2008년 04월 15일
나라
제가 태어난곳은 한국입니다.
제 부모님은 한국인이며 한국에서 태어났기에 자연스럽게 한국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나라가 무엇인가 하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일구어낸 그 무엇도 아닌것에 너무 집착하는거 같습니다.
국가의 존재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사람들은 본질에서 점점 멀어지는걸까요?
이제 아무도 그 무엇에 대해 '왜' 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는것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 by | 2008/04/15 15:3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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