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7일
교육
교육을 통한 신분상승의 유혹은 실제로 현실이 그러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 교육을 통한 최고 신분 상승은 아무래도 서울대 법대출신의 변호사 따위겠지요.
그래서 명함의 신분상승을 이끌어낸 이들은 경제적 신분상승을 위해 재산을 모읍니다.
하지만 재산은 잘 모이지 않는법. 그들은 그들의 신분과 뛰어난 머리를 사용해 국가의 해악엔 관계 없이
자신의 재산을 축척하게 되고 그리곤 자신이 마치 신분의 벽을 뛰어넘었다 생각하게 되지요.
결국 그들은 자신의 늪에 빠져서 여생을 즐기게 되지요.
슬픕니다.
# by | 2008/04/07 11:33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