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바톤입니다.

성격바톤 ♪


대한민국 육군 피하사로부터의 바통이군요.
이거 군사기밀 같은건 아니지...?(....

덤으로 란이도 바통을 넘겨주더군요. 아니 그 '림' 이 '림' 맞지? ㅇㅁㄴㅇ...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착한것도 있고.. 진실된것도 있고...

종종 거짓의 가면을 쓰기도 하고,
타인을 놀리기 엄청 매우 좋아하고, 장난을 좋아한다...?
쉽게 화내지 않고, 영업용 미소가 이제 익숙한 나...

2:人に言われる性格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착하다... 역시 뭐 무난한 칭찬이죠?(...)

친구를 놀리고 있음 종종 못된놈이라는 말도 듣습니다 (....

이상하다. 라던지 악당이다 라던지 군대간 친구에게 설탕을 보냈더니 그런말도 하더군요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남녀 관계없이 친구의 이상)


친구라면. 마음이 통하는. 언제라도 보면 즐거울 수 있고, 마음을 덜어내 줄 수 있는 녀석...?
이미 친구는 있습니다. 그래서 딱히 적다보면 그 친구의 특성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

언제 보든지 거리낌 없이 주먹질 할 수 있어야 되지 않겠나요 (....) 


4:好きな異性の理想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쁘면 좋겠네요.
책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저와 취미를 공유했으면 좋겠네요.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음... 사실 제 이상형을 누구라고 딱 찝으라면 란이 같은 사람?
좋은 친구인데. 아니 뭐 란이 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구연. 데헷 '-^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말)

없네영.. 최근 기쁘지가 않아서
-한숨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사진으로만....? 한번 보고 싶다 랄까...


7:送り主の印象は?
(넘겨준 분의 인상은?)

쥐.. 아니 군인... 아니......(....)

피하사 착하고 착한녀석. 왠지 군인보단 한적한 시골 찻집에서
컵을 닦으며 차를 끓이는 모습이 어울리는...

그리고 란이는 음....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왠지 뭐랄까
아 그래 피하사의 찻집에서 같이 차한잔 했으면 하네....(....?)



8:次に回す人
(바톤을 넘길 사람)


이글루를 정리해서 딱히 사람이 없군요.
그래도 도끼나 아리마나 닥군이나 경주형이나 토리나 뭐 다 받아 가라능...젭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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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琳☆ | 2008/04/02 11:19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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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e Bear Blues at 2008/04/02 16:07

제목 : 이건 뭥미?! 성격바톤.
성격바톤입니다.[性格バトン][성격바톤]1:自分で思う性格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원래부터 장난을 좋아하지만 .....-_-;진지해 보인다고 하더만 요즘은.뭐 대학 친구들이 제 성격을 잘 모르긴 하는데.. 일년 대충 겪어서 눈에 보이는 성격도 아니고.열받아도 화도 잘 안내고 그냥 혼자 웃으면서 참는 성격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해야 풀리는 성격싫은 것은 앵간하면 안함.남한게 꿀리는 것을 안 좋아함.2:人に言われる性格(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more

Commented by 혜란 at 2008/04/02 13:01
어쩐지 -_-; 니 이글루 링크 따러 가봤는데 탈퇴한 회원이라고 나오드라.
Commented by 琳☆ at 2008/04/02 15:22
이야기는 알지..?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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