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10월 26일 월요일
하지만 어느새 화요일이네요 ㅎㅎ
오늘은 공장의 일이 늦게 끝났습니다. 기존 6시 30분에 마친다 하였으나 요즈음 퇴근이 자꾸 늦어지네요.
그러다 절정의 8시 30분퇴근을 했습니다.
저는 시급제로 해서 일한만큼 돈을 받지만 연봉제로 일하고있는 분들은 잔업수당도 받지 못한다니 이것참 ㅎㅎ
일을 하면서 계속 계급과 노동자. 자본가. 노동의 착취와 잉여노동 따위의 생각이 머릿속을 빙글빙글 돕니다.
하지만 이것을 어찌 표현하기엔 많이 부족하네요 공부를 해야하는데 일에 치여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도 대어봅니다.
일마치고 대구시당 주비위회의를 다녀왔습니다. 마지막회의였는데요.. 늦어서 그런지 끝에 30분정도밖에 듣지 못했습니다. ㅠㅠ
일을 늦게마치니 생활이 일그러지는군요...
뭐 여튼, 이제 주비위회의는 끝나고 29일 준비위 발족식을 거치면 정식으로 창당준비위원회가 꾸려나가게 되겠지요.
기대도 많이됩니다.더 열심히 해야겠지만.. 공장은 절 놓아주질 않네요.
한번씩 후회스럽고, 한번씩 절망스럽습니다. 한번은 부럽고 또 한번은 부끄럽고..
그렇게 그렇게 살아갑니다 ㅎ
오늘은 공장의 일이 늦게 끝났습니다. 기존 6시 30분에 마친다 하였으나 요즈음 퇴근이 자꾸 늦어지네요.
그러다 절정의 8시 30분퇴근을 했습니다.
저는 시급제로 해서 일한만큼 돈을 받지만 연봉제로 일하고있는 분들은 잔업수당도 받지 못한다니 이것참 ㅎㅎ
일을 하면서 계속 계급과 노동자. 자본가. 노동의 착취와 잉여노동 따위의 생각이 머릿속을 빙글빙글 돕니다.
하지만 이것을 어찌 표현하기엔 많이 부족하네요 공부를 해야하는데 일에 치여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도 대어봅니다.
일마치고 대구시당 주비위회의를 다녀왔습니다. 마지막회의였는데요.. 늦어서 그런지 끝에 30분정도밖에 듣지 못했습니다. ㅠㅠ
일을 늦게마치니 생활이 일그러지는군요...
뭐 여튼, 이제 주비위회의는 끝나고 29일 준비위 발족식을 거치면 정식으로 창당준비위원회가 꾸려나가게 되겠지요.
기대도 많이됩니다.더 열심히 해야겠지만.. 공장은 절 놓아주질 않네요.
한번씩 후회스럽고, 한번씩 절망스럽습니다. 한번은 부럽고 또 한번은 부끄럽고..
그렇게 그렇게 살아갑니다 ㅎ
# by | 2009/10/27 01:0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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