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호연님의 엽서를 받았습니다.
편지통이 깊어 보통의 엽서는 잘 안보이는데 오늘따라 아부지에게 온 우편물도 있고 해서 한번 손을 넣어봤더니
엽서가 잡히더군요. 뭔가 해서 봤더니 김민호님앞...
엇?! 뭐지! 보내는 사람은 없고 한문만, 뒤에 그림이 그리고 앞에 조그맣게 글이 있더군요.
천천히 머릿속에 그 예전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아 호연님. 그때 그...
늦게나마 약속을 지켜주신 호연님 감사합니다 :)
엽서가 있는지 모르고 손을 쑤욱 넣었다가 엽서가 좀 구겨졌네요 ㅠㅠ
덕분에 호랑이의 왼손이 좀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
여튼, 호연님의 행복한 삶을 기원합니다. 저도 사...사...사랑해요 ㅋㅋㅋㅋ
엽서가 잡히더군요. 뭔가 해서 봤더니 김민호님앞...
엇?! 뭐지! 보내는 사람은 없고 한문만, 뒤에 그림이 그리고 앞에 조그맣게 글이 있더군요.
천천히 머릿속에 그 예전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아 호연님. 그때 그...
늦게나마 약속을 지켜주신 호연님 감사합니다 :)
엽서가 있는지 모르고 손을 쑤욱 넣었다가 엽서가 좀 구겨졌네요 ㅠㅠ
덕분에 호랑이의 왼손이 좀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
여튼, 호연님의 행복한 삶을 기원합니다. 저도 사...사...사랑해요 ㅋㅋㅋㅋ
# by | 2009/10/13 23: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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