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4일
UP을 보고 왔습니다.
동생이 매우 재미있다고 같이 보러가자는통에 보고 왔습니다.
대구엔 UP을 상영하는곳이 잘 없어서 조조할인으로 보고 왔습니다만
극장을 대관한 느낌이더군요. 저랑 동생 두명이서 앉아 봤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에니메이션의 장점을 극대화 한점은 너무나 사랑스럽더군요.
미스터 프레드릭슨.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혹시나 영화를 보지 못한분이 보시곤 영화의 재미와 감동이 반감될까봐
저의 어설픈 글재주로 영화를 제대로 소개하지 못할까 무서워 혼자만 안고 있겠습니다. ㅎㅎ
혹시 UP을 못보신분들 한번 관람해보세요. 전 마구 추천하겠습니다!
대구엔 UP을 상영하는곳이 잘 없어서 조조할인으로 보고 왔습니다만
극장을 대관한 느낌이더군요. 저랑 동생 두명이서 앉아 봤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에니메이션의 장점을 극대화 한점은 너무나 사랑스럽더군요.
미스터 프레드릭슨.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혹시나 영화를 보지 못한분이 보시곤 영화의 재미와 감동이 반감될까봐
저의 어설픈 글재주로 영화를 제대로 소개하지 못할까 무서워 혼자만 안고 있겠습니다. ㅎㅎ
혹시 UP을 못보신분들 한번 관람해보세요. 전 마구 추천하겠습니다!
# by | 2009/08/14 11:15 | 영화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딱 하나본 영화라 그런듯.
초반부에 폭풍 눈물을 흘리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