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9일
언론의 폭력, 황색언론의 난무.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00209092011165&p=moneytoday
어제 트위터를 하는중, 한 여성분이 인터넷에 유서를 썼다는 트윗이 올라왔습니다.
처음엔 장난이겠지, 별일 아니겠지 했는데 여성분의 트윗과 싸이에 들어가보니 장난이 아닌듯 싶어서
RT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그러던중 그 여성분을 구했다는 이야기에 안도의 한숨을 쉬고 조금은 장난스럽게
그분의 팔로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다음 메인에서 저런 아니 저딴 기사라 표현하겠습니다. 저딴 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결단코 그분이 어떤사람인지 상관없습니다. 성별, 인종 모든걸 떠나서 그분의 생존이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만
저딴 기사가 걸림으로써 해당 기자는 그분을 다시 죽도록 만들겠지요.
그녀가 성전환자이든 아니든 그런건 상관없지 않습니까? 근데 왜 그런 사실을 적시해놓은것입니까?
국민의 알권리? 만약 그딴소리 한다면 전 '저 사실을 알고싶지 않았다.' 라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은 머니투데이 최보란 기자님
잊지 않겠습니다.
덧 - 혹여나 이 글을 보시고 머니투데이의 최보란기자님을 공격하실분은 없겠지만, 전 그분의 이익을 중시하는 마음과 실수를 '경멸'하는거지 그분 개인에 대해선 반대하지 않습니다.
어제 트위터를 하는중, 한 여성분이 인터넷에 유서를 썼다는 트윗이 올라왔습니다.
처음엔 장난이겠지, 별일 아니겠지 했는데 여성분의 트윗과 싸이에 들어가보니 장난이 아닌듯 싶어서
RT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그러던중 그 여성분을 구했다는 이야기에 안도의 한숨을 쉬고 조금은 장난스럽게
그분의 팔로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다음 메인에서 저런 아니 저딴 기사라 표현하겠습니다. 저딴 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결단코 그분이 어떤사람인지 상관없습니다. 성별, 인종 모든걸 떠나서 그분의 생존이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만
저딴 기사가 걸림으로써 해당 기자는 그분을 다시 죽도록 만들겠지요.
그녀가 성전환자이든 아니든 그런건 상관없지 않습니까? 근데 왜 그런 사실을 적시해놓은것입니까?
국민의 알권리? 만약 그딴소리 한다면 전 '저 사실을 알고싶지 않았다.' 라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은 머니투데이 최보란 기자님
잊지 않겠습니다.
덧 - 혹여나 이 글을 보시고 머니투데이의 최보란기자님을 공격하실분은 없겠지만, 전 그분의 이익을 중시하는 마음과 실수를 '경멸'하는거지 그분 개인에 대해선 반대하지 않습니다.
# by | 2010/02/09 13:35 | 글 | 트랙백 | 덧글(0)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